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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근원도 모른다. 다만 우리는 4월1일 만우절이 되면, 멋지고 귀여운 여러가지 거짓말을 상상하곤하는 그런 좋은 날이다. 평소에 거짓을 하지 않고 착실하게 성실하게 생활하는 사람에게 일말의 해소감으로 던져줄 요량을 제공한 날이다. 내가 이곳을 빌려 적고 있는 내용들이 정말로 만우절 기념으로 장난 삼아 적은 자작글이였음하는 간절한 마음도 품고 있다.
유괴되지 않아서 다행이다는 안도감으로 느낄 여력도 없이, 완전히 정신나간 자의 사고방식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경찰공무원의 대응 이력에 대한 실상이 적랄하게 방송뉴스를 때렸다. 모든 국민이 피의자의 행동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것이고, 경찰공무원의 행동에서 불만과 분노를 느꼈을 것은 당연지사 일 것이다. 경찰들은 신고가 접수된 이후에도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단순 폭행사건으로 판단하여 수사를 마무리할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 방송국에서 이러한 내용을(CCTV 장면을 보여줌) 저녁 뉴스 시간에 집중적으로 송출하면서, 국민들의 분노와 항의가 빗발치면서 (경찰 치안 담당자들 입장에서는) 사태가 심각하게 전개 되었던 것이다. 만일 방송국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다면, 경찰 입장에서는 예전과 다름이 없이 아무 일 없듯이 잘 흘려 간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적어도 내가 알기에는 경찰의 과학수사대에 일반 사건으로 검사를 의뢰하면, 검사 결과를 접수하는데 며칠은 소요될 것이다(경찰 뿐만아니라 일반 공공기관에서 대 국민 행정업무의 진행 속도를 미루어 짐작하면). 이것이 우리 나라의 공공기관의 현실일 것이다.
그런데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쇼 프로그램 촬영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아주 성실히 협조를 잘 한다. 완전히 신성불가침 조직에 헌신하는 것 같다.
방송국의 중요하지 않은 프로그램에 대하여 경찰이 협조하는 모습처럼, 이번에 발생된 어린이 유괴사건에도 신속하게 협조하였으면(아니 이번 사건에서는 '경찰이 협조한다'는 말이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그렇지 않았을 때는 직무유기죄에 해당된다.) 국민들의 원성이 이렇게 심하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이번 사건으로 일산경찰서에 이명박 대통령이 나타난 적이 있었다. 이곳에서 일산 경찰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 이명박 대통령 뒤에 4명정도의 경찰 관계자가 앉아서 공책에 여러가지 내용을 적고 있었다. 난 그 장면에서 정말로 역겨움을 느꼈다. 글자 한자 한자 적는 모습을 보니 가식 덩어리에서 나오는 찐득찐득한 기름기가 좔좔 흘려 넘치는 모습이 머리 속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경찰 아저씨들(모든 공무원들)! 제발 쇼하지 말고, 기록한 내용들은 정말 실천하세요. 철밥통님들아!. 쇼 프로그램에서 경찰에 촬영 협조를 요청할 때, 경찰이 이렇게 외쳤으면 한다. "국민의 사건 해결이 우선 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당장 협조할 수 없네요. 사건 해결이 지장이 없을 때, 그 때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영어 성공 십계명 '영어공부 절대로 이렇게 해라'
2. 큰소리로 끊임없이 반복 훈련해 영어 문장을 혀끝에 달아 놓는다.
3. 테잎을 들으면서 발음 교정할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다.
4. 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공부해야 한다.
5. 문법에 너무 목매지 않는다.
6. 내가 갖고 있는 편견을 없애고 그냥 느끼면서 곧이곧대로 따라한다.
7. 반드시 외국인하고 주기적인 접촉을 해야 한다.
8. 반드시 실수에서 교훈을 찾는다.
9.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 내 영어를 updating시킨다.
10. 영어 공부에는 단계가 있다. 단계를 밟아 꾸준히 하면 누구나 다 된다.
* 인생 성공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을 주는 사람 : 부모, 자신(자기자신이 어떤 이유로 그 당시 그런 생각을 하는지를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을 때, 나는 자기 자신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에 새뮤얼 울만의 '청춘'이라는 멋진 시를 읽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 보면 아래와 같다.
'청춘'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는 치는 용기, 안일함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중략)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냉소하는 눈에 파묻히고 비탄이라는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 세라 할지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요자인 것이다.
주인공 리처드 브랜슨의 삶은 바로 '청춘'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청춘을 묘사하는 단어(상상력, 의지, 열정, 모험심, 용기...)를 현실로 보여 주는 좋은 샘플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는 일반 사람과 엄청나게 다르다. 일반 사람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엄청난 부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음반기획사, 항공사의 대그룹 총수이다.
리처드 브랜슨 그는 다른 대그룹 총수와 엄청나게 다르다. 그는 열기구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기도 한다. 혹은 경량급 선박을 타고 해양을 횡단한다. 목숨이 왔다 갔다하는 상황을 즐긴다. 돈 많은 사람이 왜 무모하게 경제적 이익이 없는 행위를 즐기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나와 그의 차이점이 극명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가 나에게 돈을 준다고 해도 대륙횡단 열기구 타기, 해양 횡단 등의 일을 하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돈의 크기에 따라 나의 마음이 흔들흔들 하겠지만).
그는 만델라 남아공대통령과, 엘고어 미국의 전 부통령과 교류를 하면서 세계평화와 지구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몇 안되는 경제 갑부중의 한 사람이다. 내내 책을 읽으면서 리처드는 돈에 연연하지 않는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사업가로서 수익 창출 극대화라는 지상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 보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당연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가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 주고 싶은 직접적인 가르침은 바로 '무조건 해 보라'라는 것이다. 자신의 길을 가면서 최선, 열정, 창조를 통해서 성공을 일궈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어가는 것이 겁난다.)
나는 그가 가지고 있는 '사고의 자유로움', '돈을 바라보는 가치관', '다른 사람과의 관계인으로서 자신에 대한 자리매김' 그리고 '끊이지 않는 도전의식'을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원동력 내지 혹은 계기가 무엇일까 고민을 해 본다. 이 책에서는 리처드는 자주 그의 어머니가 자신에게 주었던 가르침, 행동을 들려 주고 있다. 현재의 리처드를 있게 끔 만든 원동력과 계기는 부모님의 가르침이였다. 이것은 리처드가 우리에게 던져 주는 간접적인 가르침으로 해석된다.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말이 과연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될까...... 성공학에 관한 여러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많은 내용들중에서 저자들은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극복하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라고 한다. 즉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몇 몇의 장점들 중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고 자신있는 부분의 강점에 촛점을 맞춰라는 것이다.
경제학의 여러가지 원리, 법칙, 개념들 중에 비교우위Comparative Advantage라는 것이 있다. 비교우위와 반대 의미는 아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절대우위Absolute Advantage라는 개념이 있다. 이 두 개념을 비교하면 이해가 훨씬 쉽다.
어떤 사람이 그림을 남들보다 잘 그린다면 이 사람은 그림 그리는 일에 절대우위를 가지고 있다. 혹은 농구를 남들보다 잘 한다면 이 사람은 농구에 절대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농구에 소질이 별로 없어서 농구에 절대우위를 가지고 않은 사람이라도 농구에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농구 외의 다른 일에 전혀 소질이 없다면 이 사람의 비교우위는 농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비교우위는 한 사람이 어떤 일에 대해 가진 능력과 소질을 이 사람이 다른 일에 대해 가진 능력과 소질에 비교함으로써 결정된다. 한 가지 일에 대한 두 사람의 능력과 소질을 비교하는 게 아니고,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소질을 비교하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의 누구나 한 가지 일에는 비교우위를 갖게 마련이다.
비교우위 원리란 누구나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분야에 종사하면 사회 전체의 생산성이 높아 진다. 농구에 비교우위를 가진 사람은 농구를 하고 그림 그리는 것에 비교우위를 가진 사람은 그림을 그리게 되면 사회 전체의 생산성을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개인의 성공에 이르는 올바른 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의 장점, 강점은 그 개인이 지닌 비교우위 요소 인 것이다. 다만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그의 강점이 다른 사람과의 차별화를 의미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우위 요소는 개인의 가지고 있고 능력들 중에서 그나마 가장 경쟁력있는 요소임을 충분히 공감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사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처럼, 반드시 비교우위라는 개념으로 선정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나의 비교우위 부문은 농구(비교우위 점수: 80점). 그러나 농구라는 세계에서 경쟁자들의 수준(점수 : 95점)이 높으며 경쟁자들이 아주 많을 경우, 내가 농구 기술을 갈고 닦는다 하더라도 그들과의 차별성을 확보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즉 Red Ocean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라는 부문에서는 경쟁이 그 다지 치열하지 않고, 나(점수 : 60)점와 경쟁자들의 실력(점수 : 35점) 차이가 제법 클 경우, 나는 농구보다는 그림 그리기라는 부문에 뛰어 들 것이다. 이것이 Blue Ocean의 세계일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경쟁 참가수, 참가자의 실력, 시장의 크기와 같은 전체적인 관점으로 보는 눈도 항상 유지하여 할 것이다.
경제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심각하지 않게(독자의 거부반응을 제거할 목적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다루고 있는 이 책 속에서 나는 또 다시 성공으로 향하는 방법으로 책의 일부 내용을 연결시키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소 이기적인 나의 해석이 경제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첫 느낌(돈, 부귀,..)을 배반한 것이 아닌 것 같다.
그 선택과 집중에는 3가지의 가치전략이 있다. 운영상의 탁월함+ 제품리더쉽+ 고객밀착이라는 것이다.
즉 선도기업은 위의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가치를 제공해 하며 비선택된 사항은 기업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유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어떤 경주에 참여할 것인가로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마라톤에 참여할 것인가. 100미터 달리기에 참여할 것인가. 400미터 달리기에 참여할 것인가를 먼저 선택하고 그 후 선택한 곳에서 승리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하나의 가치전략 만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리고 최선의 선택과 선택한 가치전략을 어떻게 실행하는가?대한 서술이 이책이 주요 내용이 될 것이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3가지 가치 전략에 대한 의미를 정리하면 첫째, 운영상의 탁월함이란 최저총비용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저가격이 아님) ex, 월마트 둘째, 제품리더쉽이란 최고의 제품으로 표현된다. ex, 인텔, 스타벅스 셋째, 고객밀착은 최상의 토탈 솔루션을 의미 한다. ex, 콧트, 에어본 익스프레스, 홈디포 가격에 초점을 맞추는 기업의 경우, 패션이나 기술적 진보를 무시하거나 고격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핵심가치 요소 매력을 상쇄시킬 정도로 다른 가치요소가 나빠서는 안된다는 의미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왜 하나의 가치전략 만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자. 우선 월마트, 스타벅스를 살펴보자.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품질이 최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커피의 가격이 최저가라고 생각하십니까?'
월마트의 품질이 최상일 경우도 있으나, 우리가 월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품질보다는 가격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품질이 아주 형편 없는 것은 아니다. (품질은 가격과 대비할 경우 합리적인 수준일 것이다.) 스타벅스의 가격은 평균보다는 비싸다. 그러나 커피 고유의 향, 맛이라는 품질부분에서는 최상의 제품이다.
월마트는 품질이라는 가치에서는 평균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으며, 스타벅스는 높은 가격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세계의 해당 산업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지금도 굉장히 전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을 판매하면 할수는 없을까? 라는 물음이 자연스럽게 대두된다.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이 이책에서는 명쾌하게 나오지 않고 아래와 같이 주장한다. '3가지 가치전략을 병행한 업체를 살펴본 결과, 평균 수준의 기업은 될 수 있는 선도기업 으로서의 자격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이다.
그러면 선도기업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단어 그대로 先道企業, Market Leader, 초일류 기업이다. 이러한 선도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아래와 같을 것이다. 선도기업이 가지고 있는 가치전략이 너무나 완고해서 후발업체들이 같은 가치전략을 펼치더라도 쉽게 이길 수 없는 것이 선도기업의 큰 특징이자 장점 일 것이다.
가치전략별 주요특징은 아래와 같다.
이것은 비즈니스라는 세계는 모방의 세계라는 사실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의 똑같은 복제는 아닐지라도, 성공한 사업의 고유한 방식을 모방하고 있다. 거의 모든 시장 선도기업은 추종자와 경쟁자들이 자신들의 성공 방식을 베껴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끊임 없는 노력은 선택한 가치전략에 따라, 그 궤를 달리해야만 한다. 운영상 탁월한 기업들은 가격과 서비스에서 전적으로 새로운 수준에 도달해야 하고, 고객 밀착 기업들은 자신들의 토덜 솔루션을 구식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개선을 해야한다. 그리고 제품 리더십 기업들은 더 현란한 신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수요를 오히려 감소 시킬 수 있어야 한다.
월마트 처럼 운영상 탁월한 기업은 최저총비용 개선활동을 하지 않을 경우 아래와 같은 상황을 예상할 수 있다. IT산업의 발달에 따라 홈쇼핑으로 소비자가 몰리면 월마트의 자산인 점포, 물류센터, 트럭, 재고 시스템 등의 자산이 크나큰 부채로 돌변될 수 있다. 홈쇼핑으로 대규모 이동이 현실화된다면, 고객들의 주문은 홈 쇼핑 네트워크로 전환될 것이다. 그리고 배송은 UPS나 페덱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대금 지불은 신용카드로 처리될 것이다. 결국 월마트의 관리자들은 텅빈 주차장만 멍하니 응시하여 번잡했던 날들을 그리워 할지도 모른다.
다른 가치전략을 가진 콧트(고객밀착)의 경우도 개선활동 없이는 현재의 지위를 누릴 수 없을 지 모른다. 콧트의 주요 고객사인 월마트, 세이프웨이 등이 매장으로 직접 배달 해주기를 원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콧트는 자신의 네트워크에 세계적인 수준의 물류서비스 회사를 포함시켜야 하는가...그런 능력을 제공하는 기업과 제휴를 맺어야 하는가....등의 상황 조건에 따라 자신 기업은 진화해야 하며 고객사들 보다 최소한 두 단계 정도 앞서가기 위한 노력을 통하여 꾸준히 개선해야만 한다.
JBL : 현대 사회에서 비즈니스 만큼, 흥망성쇠가 반복되는 분야가 있을까.... 어제까지는 각광받는 회사가 어느 순간 경쟁력을 상실한 채 허덕이는 이유가 무얼까.... => 기업이 새로운 '페러다임' 변화를 전혀 감지 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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